국감 불려온 ‘탄소배출 1위’ 포스코 “2030년대엔 수소환원제철 전환”

박현 포스코 전무·박찬훈 삼성전자 부사장 등 증인 출석삼성전자 “온실가스 감축 계획 검토 중…구체적으로 못 밝혀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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