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장동 의혹 ‘키맨’은 누구?…유력 법조인은 왜 영입했을까

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열쇠를 쥔 인물로는 ‘화천대유자산관리’(화천대유) 대주주인 기자 출신 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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