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내 성폭행 피해자에 “해고야”…중 알리바바의 2차 가해

11월 계약 해지 통보 뒤늦게 알려져“회사 대처 미흡” SNS 호소 피해자에알리바바 “허위사실로 회사 악영향”피해자 “법적 수단 동원해 권리 지킬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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