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옥, 왈패, 사다코…‘위안부’ 피해자 김순악의 이름들

[한겨레S] 손희정의 영화담(談)보드랍게순수한 피해자·소녀·활동가 아닌이들의 중장년은 금기처럼 꺼려처녀 공출부터 마마상의 삶까지 김순악 전생애 기록이 갖는 의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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