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역 김 병장의 수십년 내무반 악몽…‘군 PTSD 온다’

[한겨레S] 커버스토리군필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왜?군 생활 도중 나쁜 기억 탓에 제대 뒤에도 장기간 무기력·우울피해 인지 못하거나 방치, 정부 차원 트라우마 치유 지원 없어수십년 지나도 ‘내무반 꿈’ 흔해…“심리 프로그램 보편화돼야”

기사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