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예프 곳곳서 폭발음과 총성…“시내서 격렬한 교전”

러시아군, 키예프 북·서부 진입 시도인근 50㎞까지 근접해 치열한 교전동부·남부 지역 주요 도시서도 전투유엔, “난민 최대 400만명” 예상두쪽, 정전 협상 나설 의지 밝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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