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푸틴과 깐부들’ 동시다발 제재하는 서방…부패세력 각인 노린다

[한겨레S] 구정은의 현실지구러시아 미운털들과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 사태로 제재명단 대폭 확대최측근 키리옌코와 국방장관 비롯대통령 비서실장, 의원 300여명도미 “부패이익도 고통도 공유 마땅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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