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푸틴이 택시운전? 그래도 그는 행운아, 차라도 있었으니까”

[소련 해체 30주년-상]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인터뷰 “물가는 치솟고 월급은 10분의 1로 극심한 빈부차, 굶어죽은 이도 과도기 10년 핵무기 관리 다행” “화장실 휴지도 없어 붕괴 불가피 미국 맞섰던 옛 소련만 그리워해 우크라 공세는 서구 압력 수단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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